'대한외국인' 임현주, "방송 이미지는 스스로도 당황스러울 정도, 사실 아저씨 같은 면 있다"

신지혜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07. 22:43:23

대한외국인 임현주 실제 성격 고백 (사진: 임현주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2' 출신 임현주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임현주는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현주는 SNS 팔로워가 35만명이라고 밝히며 주로 셀카를 올린다고 밝혔다.

자신의 근황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임현주는 이날 방송에서 능숙한 모습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퀴즈 문제를 거뜬히 맞춰나갔다.

특히 '하트시그널2' 출연 당시 어여쁜 미모에 뚝심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임현주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연애 고구마'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인터뷰를 통해 임현주는 "대부분 짝사랑이 많았다. 노하우는 아니지만 연애 스타일을 말하자면 저는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한다. 감정 표현도 솔직하게 하고 잘 챙겨주는 모습이 많다"며 "한 사람이 좋아지면 일편단심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또 방송 초반 악플로 마음 고생을 했었다고 밝힌 임현주는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했다. 상처를 받지만 빨리 잊는 편이라 강한 면이 더 드러나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서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많이 보여 스스로 당황스럽더라. 사실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라 남자다운 면이 있고 아저씨 같은 면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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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