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함소원, 오는 12월 출산 예정…"낳고 또 둘째 가져야 한다더라"

신지혜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07. 21:29:35

수미네 반찬 함소원 진화 출산 예정 (사진: TV조선)
배우 함소원이 출산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출산이 임박했음을 밝혔다.

이날 함소원은 중국에서 10년을 사는 동안 한국 음식이 그리운 적 없었다고 밝히며 임신 후부터 한식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8일 출산을 앞둔 함소원은 입덧이 올라온다고 털어놨다.

특히 함소원은 임신 4개월 당시 출연 중인 '아내의 맛'을 통해 "마음 같아서는 세 명까지 낳고 싶다"며 "남편이 '그러려면 첫째를 낳고 또 바로 둘째를 가져야 한다. 46세에 낳을래 47세에 낳을래' 묻더라"고 말했다.

또 함소원은 "진화가 밤에 잠을 재우지 않는다"며 "편하게 자려면 미리 힘을 빼야한다. 될 수 있으면 체력을 방전시켜 놓으려고 한다. 안그러면 계속 귀찮게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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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